Writer's Room for your brand
같은 공정, 두 방향.
듣고, 찾고, 문장으로 만듭니다.
방향만 다릅니다.
회사소개서 · IR
고객과 투자자에게. 우리가 무엇을 하고, 왜 지금 우리여야 하는지를 설득하는 문장.
컬처덱
구성원에게. 누가 성장하고, 무엇을 지키며, 왜 그걸 해야 하는지에 답하는 문장.
브랜드북
안과 밖 사이에. 우리다운 철학, 언어의 기준, 히스토리, 내러티브를 정리한 문장.
글은 이미 회사에 많습니다.
문제는 흩어져있다는 것이죠.
우린 목적에 따라 그것을 연결합니다.
그리고 들리게 작성하죠.
Problems we solved
우리가 풀어왔던 문제들입니다.
우리를 밖으로 알리기 위한 컬처덱
좋은 인재, 좋은 투자, 또는 광고주에게까지 우리의 이미지와 일하는 방식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제작 직후 보도자료와 대외 홍보를 통해 실제 컬처덱의 대표사례가 되기도 했죠.
흩어진 개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컬처덱
1년 내내 내부적으로 협의했던 많은 내용을 하나로 모으고,
정확한 정의와 개념을 확정하기 위한 컬처덱이었습니다.
치열하게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컬처덱
부드러운 위로가 아닌, 명확하고 치열한 태도를 담아냈던 컬처덱입니다.
실제로 대표님과 TF는 1년여간 1,000번의 미팅을 가졌습니다.
전사의 기준을 만들기 위한 컬처덱
컬처덱 제작 직후 대대적인 선언식, 언어 트레니이 교육, 심지어 내부 인테리어가 있었습니다.
이후로도 10개월에 걸친 팀장 대상 교육, 보상평가 적용 등 적극적인 후속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리더 교육을 먼저 진행하고, 만들었던 컬처덱
컬처덱이 생소한 팀장님들을 모아 상반기 내내 18시간 이상의 리더십, 조직문화 교육과 워크샵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충분한 이해와 레퍼런스를 가진 채 컬처덱 프로젝트를 하반기에 진행했습니다.
모두를 위로하고 자부심을 일깨우는 컬처덱
우리가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마음으로 일을 대하는지. 공감과 따뜻한 언어로 적어냈습니다.
실제로 많은 구성원이 읽으며 감동받았다는 리뷰가 있었습니다.
맞고 틀림을 정확히 선언하기 위한 컬처덱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한 자격, 반대로 그럴 수 없는 자격을 선언하는 컬처덱이었습니다.
개념들을 명확히 정의하고, 오해를 줄이는 것에 특화시켰죠.
처음으로 만드는 버전1의 컬처덱
조직문화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구성원에게 이 문서를 설명해야 할까요.
이번 컬처덱은 만드는 이유와 맥락부터 친절하게 풀어냅니다.
단어, 문장, 표현 하나까지 고민을 더해 만든 리뉴얼
내부에선 이미 오랜 시간 조직문화의 표현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외부의 시선이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맥락을 받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는 작업이었습니다. 전담이 아닌, 함께 완성하는 프로젝트였죠.
구성원의 애매함에 조직이 직접 답하는 컬처덱
선언과 원칙을 해도, 회색지대의 개념과 질문들이 남습니다.
구성원의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에 조직이 직접 명확하게 답하는 QnA형식의 컬처덱입니다. 또한 각 핵심가치별 Do&Don't를 정해 나누기도 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바로바로 열어볼 수 있는 실전 가이드북
응대원칙부터 장비사용, 제품 퀄리티 체크까지 현장의 모든 상황과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백서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모두가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모바일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
임원들의 행동을 바꾸는 리더를 위한 컬처덱
전사 계열사의 200여명 임원들을 대상으로 10회의 워크샵을 진행 후
의견을 모으고 정돈해 임원을 위한 컬처덱을 발간했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서비스를 한데 묶어 구조화했습니다.
20여가지가 넘는 브랜드 서비스를 계층별로 구조화하고, 관련한 모든 서비스 이미지를 촬영, 메시지를 작성해 완성했습니다.
브랜드 정체성 전환을 위한 새로운 프레임 만들기
기존의 브랜드 카테고리를 벗어나 새로운 카테고리로 리포지셔닝할 때 중요한 건, 명분과 표현입니다. 기존의 하던 걸 새롭게 재정의하는 과정이 필요했죠.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들을 정돈하고, 포인트를 살리는 프로젝트
핵심은 어떤 정보를 메인으로 둘 것이냐! 였습니다. 정보는 언제나 넘쳐납니다.
문제는 이것의 위계를 정하고, 각 정보들을 같은 레벨로 묶어내는 것이었죠.
아이덴티티 비쥬얼을 개발하고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지켜서 만들어야 하는 브랜드북
핵심 키비쥬얼을 제작함과 동시에 내부 텍스트의 배치와 수정과정에서 치밀한 브랜드 가이드를 지켜야 했습니다.
리더와 구성원이 동시에 쓸 수 있는 원온원 가이드 캘린더
진짜 필요한 건, 좋은 문장이었습니다. 이래라저래라 명령이 아닌,
실제로 같은 가이드북을 펼쳐 좋은 대화가 오고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진 컬처덱
동화책처럼 스륵스륵 넘기면서 스토리를 따라가게 만든 컬처덱입니다.
컨셉을 잡고, 비전을 목적지로 삼아 그곳으로 가는 여정을 그려냈습니다.
We mad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