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덱을 만드는 과정은 좀 더 사람들과의 접점이 많습니다.
컬처덱만 덜렁 만들면 작동하지 않았어요.
명분과 후속 액션까지 함께 논의합니다. 컨설팅처럼 진행돼요.
HOW TO WORK
CULTURE DECK
컬처덱을 만들 땐 사람과의 접점이 많습니다.
컬처덱만 덜렁 만들면 작동하지 않았어요.
명분과 후속 액션까지 함께 논의합니다. 컨설팅처럼 진행돼요.
만나서 자초지종을 듣습니다.
필요한 리소스를 모읍니다.
컨셉을 제안하고 확정합니다.
페이지와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본문을 작성합니다.
원한다면 디자인해서 완성시킵니다.
BRAND INTRODUCTION
브랜드 소개서를 만드는 과정은 약간 달라요.
정체성과 매력포인트, 그리고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요.
노출 방식이나 영업 방식도 함께 고민합니다.
그래서, 영업팀이나 브랜드팀의 얘기를 동시에 들어봐요.
받는 사람과 목적, 메시지를 구체화시켜요
스토리의 흐름과 컨셉부터 잡습니다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자료를 모읍니다
본격적으로 작성합니다
디자인 작업을 진행합니다
브랜드 소개서를 만드는 과정은 약간 달라요.
정체성과 매력포인트, 그리고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요.
소개서를 열어보는 방식이나 영업이 되는 방식도 함께 고민합니다.
그래서, 영업팀이나 브랜드팀의 얘기를 동시에 들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