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시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하루 안에 답장을 드립니다.
의뢰를 주시는 즉시 당신의 회사를 공부합니다.
첫 미팅에서는 일단 어떤 문제인지부터 듣습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제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대답
자주 묻는 질문과
명쾌한 대답
프로젝트의 범위와 리소스 수집방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1,500~2,500만원(vat별도)사이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통 8주 정도를 예상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길어지면, 회사 일에도 지장이 있고 서로 피로도가 높아져서 오히려 결과물 퀄리티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상관없습니다. 10명 내외부터 수천명까지 규모보다 컬처덱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분명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것들이 잘 연결되어 있고, 구성원이 같은 의미로 이해하고 있다면 지금도 충분합니다. 아니라면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진 않습니다. 컬처덱은 사이좋게 만들어주는 문서는 아닙니다. 다만, 조직과 구성원 사이의 약속을 시작으로 새로운 다짐을 하는 큰 신호가 될 것입니다. 이 후의 실천이 따라준다면 좋은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물론입니다. 저는 오히려, 그런 분야에서 더 강력한 문화의 선언과 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일상에 의존할 때, 우리는 [방향]을 보고 걸어갔으면 합니다.
TF는 초반에 3,4시간 정도 자료분석과 맥락설명을 위해 시간을 내주셔야 합니다. 전사적으로는 서베이를 위해 20분, FGI나 인터뷰, 워크샵을 위한 2~4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구성원의 업무시간을 크게 건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TF여러분들도 크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일 일은 없습니다. 그런건 저희가 합니다.
그건 좀 위험합니다. 조직문화의 선언은 결국 리더의 몫입니다. 리더의 지원과 의지가 없는 프로젝트는 대부분 실패했습니다. 아쉽지만, 이런 경우엔 진행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전파 자체는 조직문화팀의 고유한 권한입니다. 저희가 그것까지 관여하진 않습니다. 다만, 컬처덱의 선포와 선언과정, 그리고 컬처덱의 교육과 숙지를 위한 내재화과정에 있어 함께 고민하고 흥미로운 후속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컬처덱 프로젝트와는 별도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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