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S+WORDS+ACTS

THE CULTURE DECK

모호한 원칙은 구성원을 억울하게 만들고 빡치게 합니다.

책상까지 가닿지 않는 언어는 그저 벽에 붙은 좋은 말에 그칩니다.

우리는 코어에서 책상까지, 원칙을 온전히 전합니다.



AFTERMOMENT@   INTERNAL BRAND COMPANY

AH, ALREADY WE HAVE


어어,  컬처덱? 그 업무수칙 적어 놓은 책 같은 건가.

그런 거 적은 거 우리 이미 있어.

그거 적어놔도 다들 안보던데.

I MEAN...


수칙 말고 원칙. 우리만의 기준, 이곳에 있어야 할 사람들의 자격.

그저 적혀 있는 것보다 작동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세요?

사람들은 그것보다 더 긴 소설책도 읽어요.  잘 써야죠. 글을

CULTURE DECK

우리 조직의 원칙을 담아

들리게 적습니다.

WE DO 우리가 하는 것


우리답게 일하는 방식을 세웁니다. 

흩어진 단어와 제도, 행동 원칙을 연결합니다.

리더와 구성원의 방향을 일치시키고 선언합니다.

우린 이것을 컬처덱이라고 부릅니다.

YOU GET 당신이 얻는 것


있어야 할 사람과 나가야 할 사람이 드러납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명확해집니다.

왜 그렇게 일해야 하는지 끄덕여집니다.

엉뚱한 곳에 에너지와 감정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services

culture deck 컬처덱  

Brand book 브랜드북


담기는 내용

도대체 우린 왜 모여있나!
우리 조직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강력한 성장을 위한 우리의 원칙은?

그 원칙을 지켜내려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담기는 내용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탄생했는가

지금까지 어떤 일을 겪으며 성장했는가

우리는 무엇을 만들고 그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우리의 원대한 꿈과 앞으로의 가능성은 무엇인가

SOME FACT ABOUT US

VERY FEW
COMPANIES

DO THIS,
BUT WE DO.

우리가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하겠어요.

RULES

WORDS

ACTS

THE CULTURE DECK

모호한 원칙은 구성원을

억울하게 만들고 빡치게 합니다.

결국 필요한 사람은 퇴사하고,

남은 멤버들은 입을 다물죠.

이건,  그럴싸한 구호가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AFTERMOMENT@ INTERNAL BRAND COMPANY

원칙없는 회사가 어딨겠어요.

문제는 너무 많아 흩어졌다는 거죠.

원팀, 혁신, 도전, 그릿, 주도성...

좋은 말들은 가득하지만

우리 것이 아닌 단어들.


이제 원칙과 언어와 행동
하나로 정리해 적습니다.

네, 그게 바로 컬처덱

YOU GET

컬처덱은 이런 역할을 합니다.

__________

남아야 할 사람과 
나가야 할 사람이 드러납니다.

__________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명확해집니다.

__________

왜 그렇게 일해야 하는지 
끄덕여집니다.

__________

엉뚱한 곳에 에너지와 감정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CULTURE DECK

컬처덱엔 4가지 내용이 담깁니다.

우린 정확히 누구야?

지금 우리 모습은 어때?

우리에게 중요한 게 뭐야?

그걸 어떻게 실천할 수 있어?

HOW TO MAKE

5단계를 걸쳐 만들어집니다.



먼저 만나서 프로젝트 얘길 들어봅니다.


대표님과의 일대일 미팅이 있습니다.


10시간에 걸친 컬처덱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TF와 함께 내용을 정리합니다.


저희가 깔끔하게 작성합니다.



RESULT

결과물은 '예쁜거 말고 명쾌한 거'

NOT DECORATION, BUT DEPTH


인쇄는 가급적 안하려고 합니다. 

확실히 내용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컬처덱은 소품이 아니니까요.

내용은 깔끔하게 정리해서 PDF 또는 인쇄용 파일로 전달드립니다. 보통 10~20페이지 정도가 나옵니다. 필요하다면 노션 페이지로 만들기도 합니다.

COST & DATE

첫 미팅부터
워크샵, 분석, 정리, 작성, 결과물 전달까지

비용은 1,500만원부터

기간은 보통 4주 내외 

워크샵은 최대 30명까지만 진행합니다. 

인원이 많을 경우 회차를 늘립니다.

회차가 늘어나면 기간도 좀 늘어나겠죠?


DON'T hesitatE

망설이면, 오늘도 흩어질 뿐.

자, 어떠신가요. 

보통 워크샵은 워크샵 자체에서
감동받거나 뭔갈 깨닫고 느끼고,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워크샵은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 행사가 아닙니다.
우리에겐 그 이후가 더 중요하죠.

이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 일상과 방향을 

정하는 과정이거든요. 

자 이제, 출발선을 선명히 그어봅시다.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있고

앞으로 어딜 향해야 하는지
시선과 발끝을 맞추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