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s Room for your brand

회사의 언어를 씁니다.

밖으로 향하면 소개서가 되고, 

안으로 향하면 컬처덱이 됩니다.


애프터모멘트는 10년간 480개 회사의 문장을 썼습니다.

Writer's Room for your brand

회사의 언어를 씁니다.

밖으로 향하면 소개서가 되고, 

안으로 향하면 컬처덱이 됩니다.

애프터모멘트는 10년간 

480개 회사의 문장을 썼습니다.


Before & After

보통의 회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르게 바꿉니다.


Works

우리는 이래라저래라 말만 하고 떠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글을 쓰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우린 작동하는 글을 씁니다.


어느 회사에 붙여도 말이 되는 문장 말고, 우리 안에서만 가능한 얘기를 합니다.


장황하고 추상적인 표현이 아니라,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명확하게 만듭니다.


때론 공격적으로, 때론 자세하게, 때론 대기업스럽게. 문체에 정체성을 담습니다.


Features


We did it together 

포스코, LG유플러스, 에이블리, 오늘의집, 딜라이트룸, 삼성웰스토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등 수많은 기업의 언어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Contact

우리 회사의 문장이 궁금해지셨다면, 

둘 중 하나를 골라보세요.


Contact

우리 회사의 문장이 궁금해지셨다면, 

둘 중 하나를 골라보세요.


일단, 소개서를 받아보고 의사결정을 거쳐야 한다

만나보고 얘기를 나누는 것이 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