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이라는 마음으로 목표를 해냅니다.
우리가 말하는 원팀이란 각자의 최선이 못다한 빈틈을 서로의 역량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Writer's Room for your brand
회사의 언어를 씁니다.
밖으로 향하면 소개서가 되고,
안으로 향하면 컬처덱이 됩니다.
애프터모멘트는 10년간 480개 회사의 문장을 썼습니다.
Writer's Room for your brand
회사의 언어를 씁니다.
밖으로 향하면 소개서가 되고,
안으로 향하면 컬처덱이 됩니다.
애프터모멘트는 10년간
480개 회사의 문장을 썼습니다.
Before & After
보통의 회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르게 바꿉니다.
원팀이라는 마음으로 목표를 해냅니다.
우리가 말하는 원팀이란 각자의 최선이 못다한 빈틈을 서로의 역량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일에 필요한 여러 사항들을 잘 설명해야 하고, 속도있게 처리하는 것을 장려합니다.
설명없이 달리는 건 누구라도 두렵습니다. 전속력을 내길 바란다면 충분한 배경과 맥락을 설명하고 소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에겐 펼쳐진 것은 광야처럼 드넓은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힘을 합쳐 입을 모으면 결국 하나의 길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스탠스 아래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본질이라 부르고 본질이야말로 우리가 모여서 찾아내야 할 궁극의 것입니다.
회의를 시작하면 [드러난 현상과 진짜 원인]부터 명확한 문장으로 규정합니다.
Works
우리는 이래라저래라 말만 하고 떠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글을 쓰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컬처덱
구성원에게 우리가 누구고,
어떻게 일하는지를 전달합니다.
회사소개서
고객에게 우리가 무엇을 하고,
왜 우리여야 하는지를 설득합니다.
투자제안서 IR
투자자를 향하는 문서입니다.
문장의 의미를 숫자로 해석합니다.
우린 작동하는 글을 씁니다.
어느 회사에 붙여도 말이 되는 문장 말고, 우리 안에서만 가능한 얘기를 합니다.
장황하고 추상적인 표현이 아니라,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명확하게 만듭니다.
때론 공격적으로, 때론 자세하게, 때론 대기업스럽게. 문체에 정체성을 담습니다.
Features
그냥 고객이 주는 스크립트 예쁘게 바꾸는 건 AI가 더 잘합니다. 우린, 뛰어들어 사업을 먼저 이해합니다. 매출 구조와 고객의 특징, 시장과 다음 시리즈 계획, 지금 막혀있는 실무의 흐름을 먼저 파악합니다.
[컬처덱], [사람냄새],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까지 10권의 책을 만들었고, 모든 책을 중쇄 이상 판매했습니다. 이 중 [기분벗고 주무시죠]라는 책은 태국에 수출되었죠. 어떤 글을 써야 들리는지는 써본 사람이 압니다.
브런치 상위0.1% 구독자를 보유한 작가이자, 누적660만뷰의 콘텐츠를 만들어넀습니다. [직장인들의 넵병], [판교사투리] 등 빅콘텐츠들을 만들어냈죠. 브런치북 5회 금상, 7회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세바시 연사이자 각종 기업, 임원 대상 워크샵을 진행한 퍼실리테이터이기도 합니다. [컬처덱]은 와디즈 펀딩 당시 7천만원의 펀딩으로 와디즈 경영도서분야 1위를 달성했습니다.
We did it together
포스코, LG유플러스, 에이블리, 오늘의집, 딜라이트룸, 삼성웰스토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등 수많은 기업의 언어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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