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덱
우리 회사의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선언합니다.
Writer's Room for your brand
회사소개서와 컬처덱을 만듭니다.
AI가 감히 쓸 수 없는 언어들로
해야 할 말을 정확하게 합니다.
애프터모멘트는 10년간 480개 회사의 문장을 썼습니다.
Writer's Room for your brand
회사소개서와 컬처덱을 만듭니다.
AI가 감히 쓸 수 없는 언어들로
해야 할 말을 정확하게 합니다.
애프터모멘트는 10년간
480개 회사의 문장을 썼습니다.
Works
우리는 이래라저래라 말만 하고 떠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글을 쓰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컬처덱
우리 회사의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선언합니다.
회사소개서
우리를 대표하고 기회를 만들고
계약을 따내는 문서입니다.
투자제안서
우리의 가치를 수치로 보여주고
투자를 끌어내는 문서입니다.
우린 작동하는 글을 씁니다.
AI가 쓴 매끈한 문장을 싫어합니다.
우리만의 목소리를 담습니다.
추상적인 표현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할 말을 명확하게 만듭니다.
책장에 꽂아놓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진짜 미팅이나 실천을 만드는 글을 씁니다.
Features
그냥 고객이 주는 스크립트 예쁘게 바꾸는 건 AI가 더 잘합니다. 우린, 뛰어들어 사업을 먼저 이해합니다. 매출 구조와 고객의 특징, 시장과 다음 시리즈 계획, 지금 막혀있는 실무의 흐름을 먼저 파악합니다.
[컬처덱], [사람냄새],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까지 10권의 책을 만들었고, 모든 책을 중쇄 이상 판매했습니다. 이 중 [기분벗고 주무시죠]라는 책은 태국에 수출되었죠. 어떤 글을 써야 들리는지는 써본 사람이 압니다.
브런치 상위0.1% 구독자를 보유한 작가이자, 누적660만뷰의 콘텐츠를 만들어넀습니다. [직장인들의 넵병], [판교사투리] 등 빅콘텐츠들을 만들어냈죠. 브런치북 5회 금상, 7회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세바시 연사이자 각종 기업, 임원 대상 워크샵을 진행한 퍼실리테이터이기도 합니다. [컬처덱]은 와디즈 펀딩 당시 7천만원의 펀딩으로 와디즈 경영도서분야 1위를 달성했습니다.
We did it together
포스코, LG유플러스, 에이블리, 오늘의집, 딜라이트룸, 삼성웰스토리, 중앙그룹 등 수많은 기업의 언어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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